엘레베이터를 타고 5층으로 go! 내리자마자 왼쪽에 위치한 화장실 먼저들렸다가 팝콘도 사고 티켓도 사고 사람도 없고 직원도 없고 좀 당황스러운...
영화관이 불황인가 싶을정도의 한산함. 팝콘주문했는데 달랑 테이블에두고 사라져서 직원1도 못봄;; 통신사로 애매하면 5층에서 실물종이입장권으로 발권필수!
주차인증도 5층에서 미리하기! 3~6관은 7층으로 4관이여서 7층으로 올라옴!
셀프체크인으로 바코드찍고 셀프로 입장. 영화 10분전에 입장가능!
4관은 제일 안쪽! 베이비시트도 있음.
계단을 올라가서 문열고 들어가기 평일 오전이라서 사람이 하나도 없이 한산함.. 명당은 가운데 뒤에서 3~4줄정도 평택소사CGV는 B2 B3까지 있는데 주차공간폭이 좀 좁음.
영화보면 무료 최대3시간 유해진이 연기 진짜 잘함! 박지훈도 졸잘 다들 연기를 넘 잘해서 집중해서 볼 수있었고 마지막에 눈물펑펑쏟음.
단종의 삶이 잘 느껴지는 슬프고도 잔잔한 감동이있는 영화다! 오랜만에 액션영화나 SF영화도 아닌데 집중...
원문 링크 : 평택소사CGV에서 왕과 사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