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기부콩 #네이버공식계정 #서이추 #서로이웃환영 #일상이야기 블로그에 글을 쓸 때마다 해피빈 콩을 받게 된다. 주니까 받긴 하지만 보통 까맣게 잊고 지낸다.
누적된 콩의 존재를 알게 되는 건, 소멸예정 콩 소식을 알림으로 받을 때다. 당연하게 기부를 하게 된다.
안 할 이유가 없다. 콩을 모으기 위해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타입은 아니어서 액수는 아주 적다.
그런 이유로 연말정산을 위한 개인정보 동의는 가볍게 패스한다. 아무래도 나는 아동청소년 쪽을 둘러보게 된다.
결손가정의 아이로 자랐기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간다. 딱 정해놓은 곳은 없다.
매번 새로운 곳을 탐색하고, 정해지면 기부한다. 요렇게 적은 금액이 목..........
Happy한 콩 기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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