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렇지 협연자 이름을 너무 작게 써 놓은것이 아닌지..) https://youtu.be/iSmxBNFnvkM Le cygne Camille Saint-Saens Cello Han-na Chang Piano Finghin Collins (마지막으로 한 번, 첼리스트 장한나의 연주가 듣고 싶었다) 내 기억속에는 여전히 첼리스트로 남아있는(지휘자로 내한을 한 적이 없으니) 장한나가 드디어 지휘자로 내한을 했다-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 노르웨이가 어딘지는 지도에서 찍을 수 있어도 트론헤임은 도통 모르겠길래 찾아보니 오슬로나 스톡홀름, 헬싱키 보다 훨-씬 북쪽이다.
북구에 위치해 있다보니 엄청나게 추울 것 같은 동네인데 최저기온은 영하 25도 부근으로 물론...추운 동네이긴하지만 여름 최고 기온이 35도(???). 아무래도 내가 북구에 대해서 뭔가 단단히 오해를 하고있는 듯하다.
여튼, 가본적은 없어도 기록상으로만 보자면 그저 '차갑기만' 한 동네는 아니라는 것(이 날의 연주도...
원문 링크 : 2019.11.13. 장한나-트론헤임-임동혁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