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가 엄청 컸는데, 안에 참 차곡차곡 잘 넣어서 보내줬습니다. 제가 구매한 <스카페이스 1920>의 구성은 킹 오브 시카고로 책자와 엽서가 빠진 구성입니다.
스카페이스 게임 플레이용 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스 내에서 직각으로 접혀서 왔는데, 실제로 사이즈가 꽤 크고, 어깨에 맬 수 있도록 되어있지도 않아서 운반에 꽤 불편함이 있는 매트였습니다.
본판 외의 애드온들입니다. 게임에서 쓰이게 되는 사업체 토큰들입니다.
박스 내에 어떻게든 욱여넣을 수 있기는 한데, 일단 트레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수납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것을 팔거라면 수납도 고려해서 팔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인데;;; 역시나 게임에서 쓰이는 돈의 플라스틱 버전입니다.
돈다발을 묶어놓은 형태로 잘 만들어져나왔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역시나 게임 박스에 온전히 다 수납이 되지는 않습니다.
따로 수납을 하거나 "요령껏" 수납을 하면 박스에 들어가기는 합니다. 전체적으로 각져있는 부분이 많아서 사용을 오래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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