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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한식/수제비] 웨이팅에 비해서는 너무 무난했던 "순댕이네 얼큰수제비"

 먹거리/한식/수제비] 웨이팅에 비해서는 너무 무난했던 "순댕이네 얼큰수제비"

순댕이네얼큰수제비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36길 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백종원씨가 들렸다 가고 난 뒤에 엄청나게 인기가 많아졌다는 식당 "순댕이네 얼큰수제비"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말에는 영업을 하지 않다보니 주중에 가야하는데, 주중에도 일찍 닫는 편이라 샤스타님이 맛있다고 한 것에 비해서는 단 한번을 못 가봤습니다.

ㄷㄷ 가게 내부에서 웨이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웨이팅이 긴 편이라 큰 각오를 하고 가야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30분 웨이팅하여 테이블에 앉았고, 주문을 하고서도 30분을 더 기다려 1시간만에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메뉴는 칼국수, 칼제비만 판매 중입니다.

이는 얼큰, 또는 얼큰이 아닌 것을 고를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얼큰~~한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얼큰을 시켰는데, 샤스타님도 같이 얼큰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반찬들은 셀프로 먹을 수 있습니다. 김치, 단무지, 그리고 청양 고추 등이 있어서 취향껏 음식을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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