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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안나와 알렉스 : 두 자매의 이야기 <공포영화라기 보단 스릴러. 허나 원작은 잘 각색한듯?!>

 201] 안나와 알렉스 : 두 자매의 이야기 <공포영화라기 보단 스릴러. 허나 원작은 잘 각색한듯?!>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 감독 찰스 가드, 토머스 가드 출연 에밀리 브라우닝, 아리엘 케벨, 데이빗 스트래던, 엘리자베스 뱅크스, 마야 매자 개봉 2009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8년 6월 15일 감상 『안나와 알렉스 : 두 자매의 이야기』 『장화, 홍련』의 헐리웃 리메이크 판. 사실 포스터는 그다지 무섭단 느낌이 들진 않는다.

일단 "안나"역의 "에밀리 브라우닝"의 경우에는 "카메론 디아즈"를 많이 닮았다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달까?

매력적인 두 자매! 어쨌거나 "공포 영화"를 바라고 본다면 "절대" 실망할 수 밖에 없는 영화.

단순 "스릴러" 영화가 되어버린 재해석 때문이랄까? 사실을 들려주려 했던 맷은 결국 안나의 무의식의 피해자.

중간 중간에 귀신(?)의 모양새를 한 녀석들이 나오지만...

너무나 부실하고, 단지 "이상한 꿈을 꾼다"라는 느낌만 안겨줄 뿐. 어쨌거나 원작과는 약간씩 다른 연출과 각본은...

나쁘지도 않았으며 스릴러적인 면에서는 꽤나 나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