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로 이북어플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사실상 리디북스입니다. 일단 한때 "십오야" 이벤트가 엄청 달달한 이벤트로 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놈의 도서 정찰제는 결국 ebook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었습니다. 사실 만화책을 가장 많이 구매한다;;; 닥치는대로 평 좋으면 사서 보는 편...
그래서 Ridi Paper도 사서 ebook을 보려고 했지만 일단 e-ink가 편한점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느려서 답답해서 못 써먹겠더군요. 가벼워서 좋은 점은 있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느리고 답답해서 결국에는 판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아이패드 에어 4세대만 남아있는 상황이네요. 그리고 리디북스는 단점이 명확합니다.
PDF에 편집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전무한 수준입니다. 되는 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어요.
뭔가 줄을 긋거나, 거기에 뭔가 내용을 좀 적어두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요. 겨우 형광펜 정도만 가능한 정도...?!
그것도 일부 지원되는 책이 있고 아닌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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