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
이 시작 게임이네요. 아무래도 플레티넘을 따기 위해 6회차를 하는 짓을 하는 바람에 2024년을 이 녀석과 함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플탐을 기준으로 게임 순위가 매겨졌습니다. 추후 나오겠지만 올 한해는 <엘든링>으로 가득했던 한해가 아닌가 싶어요.그리고 해보고 나니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플레니텀을 따려면 2회차를 달려야 하는 슬픈 상황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겼어요. 딱 1개의 트로피만 남겨놓고 있는데, 일단 다른 것들 끝내고 나면 손댈까 싶네요.
<엘든링>을 내려놓고 현재 플레이 중인 게임은 <검은 신화: 오공>입니다. 보니깐 스토리가 2회차까지 있던데, 이거 제 시간에 끝낼 수 있을런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일단 1회차 아직 하는 중이예요. <페르시아의 왕자>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웬만큼 할 일은 다 했고, 플레를 따려고 봤더니 트로피 따려면 한만큼 더 시간을 써야하는 것 같아서 포기! <앨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