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에는 568회의 플레이를 했으며, h-index는 7로 제법 높은 편입니다. 총 303개, 그 중에서 새 게임이 195개입니다.
총 플레이 경험에 비추어 신작의 비율은 64.36%로 만족스러운 정도입니다. 함께 한 플레이어는 126명, 게임을 플레이한 장소는 24곳, 그리고 플레이한 일수는 121일로, 한해 중 1/3은 보드게임을 했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결과적으로 3일에 한번씩은 보드게임을 한 것과 같네요. ㄷㄷㄷ 1월에서 12월의 플레이 분포를 본다면 전반적으로 골고루 했습니다.
연휴가 많았던 달, 그리고 샤스타님이 바빴던 달에 플레이가 좀 더 많았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5년도 가장 많이 돌린 것은 예상하지 못한 <이터널 덱>입니다. 한동안 이것을 전파하느라 갖고 다닌 것 생각하면 당연한 것 같기도 합니다.
<스티커스>는 마지막 미션만 남겨놓은 채 어쩌다보니 강제 봉인이 되어있습니다. 조만간 모임에 가져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전지적 추리 시점 블루>는 블로그 이웃 ...
원문 링크 : 보드게임 플레이. 25년 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