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 X 감독 케빈 그루터트 출연 토빈 벨, 쇼니 스미스 개봉 2023.12.13. 블로그 글 더보기 1편의 게임을 마친 존 크레이머 일명 ‘직쏘’는 암을 치료하러 멕시코로 떠난다.
그러나 그곳에서 모든 희망은 절망이 되고 모든 것이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제 존의 차례이다. 이것은 복수가 아니다.
‘직쏘’의 세계로 초대받은 모든 사람은 자신을 구원할 기회를 가진다. 그들의 게임이 끝나고, 직쏘의 게임이 시작된다. 1편의 기록적인 흥행(120만달러, 한화 약 13억의 제작비.
그리고 1억 달러 이상, 현 환율 기준 약 1400억)으로 쉬지도 않고 시리즈가 나와서 무려 10번째 작품이 나오면서 작품명은 10을 뜻하는 로마자 X를 달고 나왔습니다. 제임스 완 감독이 이름을 알리게 된 가장 큰 작품이 바로 <쏘우>라고 생각하는데, 이후로는 감독이 바뀌고 당연히 작품의 스타일도 많이 바뀌게 됩니다.
어느 순간 게임을 시작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수준까지 오게 되었죠. 시리즈의 특징이...
원문 링크 : 1020] 20년만의 회귀? <쏘우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