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남쪽시리즈의 서막. <남티그리스의 여행자들>의 때늦은 개봉기와 확장 개봉기

 남쪽시리즈의 서막. <남티그리스의 여행자들>의 때늦은 개봉기와 확장 개봉기

예전에 <남티그리스의 학자> 킥스 당시에 <남티그리스의 여행자>(이하 <남여행>)도 구매를 했었습니다만... 귀차니즘과 돌리고픈 의욕이 없었기에 사실 뜯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3년 가까이 묵힌 뒤에 최근에 남쪽 시리즈 3종 확장이 온 뒤에야 뜯어보게 되어서 뒤늦게 개봉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남쪽 3부작 중에서는 혼자서 조금 다른 형태를 띄고 있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작품입니다.

특히나 남쪽에서는 개인 주사위 없이 주사위 컬러와 조합으로 뭔가를 하는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그에 반해 <남여행>은 그런 부분은 없이 사용합니다.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공통점만 있을 뿐이죠. 개인적으로는 <남티그리스의 학자>와 <남티그리스의 발명가>는 매커니즘적으로 비슷한 느낌인데, <남여행>만 좀 다르지 않나...

차이점이라면 중앙 보드판이 테크를 타는 형태로 되어 있는데, 앞뒤를 조합함으로써 다양한 보드판이 나올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펀칭보드는 비슷비슷하게 생긴 것이 4장이 들어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