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 이날의 별점: 마스터키 건대점 1인 어쩌다보니 실직을 하면서 바로 그 주에 무언가 하나 해보자 해서 하나루님과 줄리님의 추천으로 <교생실습>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차를 끌고 가던지라 근처 공영 노상 주차장을 결제하고서 시간 맞춰서 도착했습니다만...
어라?! 뭐죠?
자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분명히 안내한 곳으로 왔는데...
늦게라도 다른 곳 주차장을 찾아보려고도 용을 썼으나 못 찾았고, 결국 계속 뺑뺑이를 돌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뺑뺑이 돌다보니 겨우 자리가 생겼습니다.
분명 나는 15분 일찍 도착했는데, 정작 방탈 카페에는 15분 넘어서 도착. ㅠㅠ 하..
눙무리 났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한장도 없고...
마음은 급해서 중간에 창고지기 게임을 해야하는 게 있었는데, 무려 거기에서만 14분을 쓴 것 실화입니까? 뒤로 한번 되돌리기 같은 기능도 없어서 마음이 급해서 한칸 더 움직이는 바람에 reset하고 다시 해야하고...
ㅂㄷㅂㄷ 아무튼 1인 방탈은 처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