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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연극? 영화? 영극이라고 하자! <쥐잡이 사내>

 1016] 연극? 영화? 영극이라고 하자! <쥐잡이 사내>

2023년 어느날엔가 관람 영화 리뷰로 시작했던 블로그인데, 본업(?)에 너무 충실하지 못한 것 같아서 2년 넘게 쌓여있는 짤막하게 썼던 3줄 리뷰들을 길게 늘여서 다시 블로그에 옮겨 적을 요량으로 시작했습니다.

언제 또 귀찮아질진 모르겠지만 다시 시작! 매번 이해하기 힘든 작품을 내놓는 감독입니다.

웨스 앤더슨의 작품에 열광하는 이도 있고, 저처럼 심드렁한 사람도 있습니다. 메타포 덩어리로 다양한 것에 의미를 부여해야만 영화가 완성이 되는...

어찌보면 관객 참여형 영화라고 봐도 손색이 없는 작품을 많이 내놓습니다. 저처럼 영화끈이 짧은 사람은 누군가의 리뷰를 보지 않으면 온전히 메타포를 이해하지도 못할 정도이죠.

The Wonderful Story of Henry Sugar and Six More 저자 로알드 달 출판 Viking Books for Young Readers 발매 2000.05.01. 블로그 글 더보기 하지만 이번 작품은 원작이 워낙 간단해서인지, 오히려 신선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