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40904 <아리디아: 우리가 감히 걸어야 할 길> 1회차 플레이 후기

 240904 <아리디아: 우리가 감히 걸어야 할 길> 1회차 플레이 후기

GM이 필요없는 TRPG! <아리디아: 우리가 감히 걸어야 할 길> 개봉기 영어가 잔뜩인 게임을 하나 구매를 했습니다.

이 친구도 거의 4년 정도 걸려서 도착한 것 같네요. 이 게임... blog.naver.com 연초에 뭔가 거대한 것이 왔으니, 그 이름은 바로 <아리디아: 우리가 감히 걸어야 할 길>입니다.

현재 긱 기준으로 2K의 평가, 그리고 9.2라는 말도 안되는 점수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숫자가 적은데, 9점대가 나오면 이해하겠지만 2000명 넘게 투표를 했는데도 여전히 9.2라는 수치는 놀랍습니다.

펀딩 당시 게임 시스템이 흥미로워 보였고, TRPG를 편하게 할 수 있게 해놓았다는 사실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영문이어도 어떻게든 같이 할 사람을 찾겠지" 주기였던지라 구매하게 되었네요.

참고로 "영문이어도 어떻게든 같이 할 사람을 찾겠지" 주기와 "영어라서 어차피 못할텐데" 주기가 교대로 와리가리 합니다. 이 주기에 따라서 게임 구매가 결정되는 경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