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기를 찍었던 것 같은데, 사진을 찾지 못해서 일부 개봉기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사진을 새로 찍었는데, 찍고 보니 또 빠트린 게 많네요;; 이전에도 말했지만, 게임은 외계인이 되어 사람을 납치하고 연구(?)
를 하는 테마입니다. 실제 연구를 하는 과정은 우리에게는 필요 없고, 단순하게 "납치"를 하고 특정 조합을 완성하게 되면 강제로 연구가 진행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플레이어가 신경 쓸 것은 "납치"라는 요소 하나 밖에 없습니다. 매커니즘을 단순하게 만들어둔 것은 좋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게임 자체에 언어 요소가 없는 것도 아닌데, 워낙에 매커니즘이 단순하고 아이콘화가 잘 되어 있어서 사실 언어요소를 크게 느끼지 못합니다. 자신의 차례가 되면 7개의 장소에서 2칸을 이동한 뒤에 카드 능력을 발동시키면 됩니다.
이때 자신이 갖고 있는 카드를 사용할 수도 있으며(고정, 1회용), 아니면 공용덱에서 카드를 뽑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자는 랜덤성을 줄여주는 효과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