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와 나 감독 데이빗 프랭클 출연 오웬 윌슨, 제니퍼 애니스턴 개봉 2008 미국 평점 리뷰보기 2009년 2월 19일 감상 『말리와 나』 사실 아무런 기대 없이 봤다. 그냥 로맨틱 코미디 정도로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ㅑ~~ 오나전 귀여워 ㄷㄷㄷ "말리"라는 개가 "정말로" 주인공 일거 라고는 생각도 안해봤다. 당연히 오웬 윌슨과 제니퍼 애니스톤 주연의 그냥 사랑 이야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라고 평가했었는데....
정말 의외였다. 행복이라는게 뭐 별거 있을까?
이 영화는 특이하게도(?) 올해 가장 화두가 되었던 "워낭소리"와 중반 이후부터 오버랩이 된다.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필자는 그러했달까? 어쨌거나 영화의 연출도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다.
초반에 개가 생긴 이후로 애를 낳기 전까지 겪게 되는 2년간의 일을 나래이션을 하면서 약 1분 30초 정도간 설명을 해버리고 넘어가는 방법은 의외로 신선했달까? 꽤나 재미있었다.
ㅎ 어떻게 보면 내가 정말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