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사이드>라는 이미 한국어판이 출시된 게임이 있습니다. 이 게임은 단순한 매커니즘으로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는 협력형 게임입니다.
트럼프 카드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치는 형태이죠. 트럼프 카드 중에서 J, Q, K는 적 개체이고, A~10까지는 플레이어가 사용 가능한 카드입니다.
플레이어 카드들을 모두 섞어 덱을 만든 뒤, 인원 수에 맞게 카드를 나눠 갖습니다. 적 개체를 공격하기 위해 자신의 핸드에서 카드를 한장 내립니다.
그리고 각 슈트별로 능력이 있어서, 그 능력이 발동이 됩니다. 이후 적에게 공격을 가하고, 마지막으로 적 개체의 공격력만큼 플레이어들의 체력이 깍입니다.
적 12개체(J 4장, Q 4장, K 4장)를 모두 물리치면 승리, 그 전에 플레이어의 체력이 다 떨어지거나, 덱과 핸드가 다 떨어지면 패배하는 형태의 협력형 게임입니다. 근데 이걸 "레거시"로 만든다구요?
호기심이 생겨서 킥스 당시에 펀딩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재미있다는 후기도 있었던 터이기도 했습니다....
원문 링크 : 251030 레지사이드 레거시 개봉기 및 플레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