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날 올렸던 <와타요업>이 25년 11월 블로거 회동의 마무리 식당이었다면, 오늘 포스팅하는 <중화식탁>은 25년 11월 블로거 회동의 시작 식당입니다. 포스팅을 하다보니 순서가 역순이 되고 말았는데요.
좀 더 맛있는 곳의 글을 쓰다보니 순서가 반대가 된 것 같습니다. 일단은 근처에 뭐 먹을 게 없나 싶어서 대충 검색해서 들어간 곳이기 때문에 맛이 어떨지에 대한 감은 없이 들어갔습니다.
작은 가게였고, 홀에는 직원이 1명만 있었습니다. 아마도 주방 1명, 홀 1명으로 운영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나마 키오스크가 있어서 메뉴 주문 받거나 하는 데에서는 여유롭다보니 가능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따로 셀프 반찬 코너가 있었고, 반찬의 가지수는 많지는 않았습니다.
가게가 큰 편은 아닌지라 테이블은 9개 정도 있었습니다. 메뉴는 앞서 찍어둔 입간판에 거의 다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보자면... 자장면 3종류, 짬뽕 3종류, 밥 3종류, 그리고 요리와 주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