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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대전 갈마동/튀김] 튀김만큼은 기가 막혔던!! <와타요업>

 먹거리/대전 갈마동/튀김] 튀김만큼은 기가 막혔던!! <와타요업>

작년 11월 블로거 회동이 끝나고, 다들 헤어지기 직전에 무엇을 먹을까 하고 있었습니다. 대전이 홈그라운드는 아니기에 아는 것이 아무도 없었기에...

그냥 풍자, 대전으로 검색을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찾아낸 곳이 바로 오늘 소개할 <와타요업>입니다.

또간집에 나온 맛집은 첫 방문이라 과연 그녀의 취향은 어떨까 궁금했네요. 아무튼 이날 날이 많이 춥지는 않았고, 운 좋게 오픈 시간 즈음에 찾아갔던지라 대기는 30분 정도면 된다길래, 기다려보기로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패착(?)이었으나, 그것을 알아채기까지는 약 1시간 10분이 필요했습니다.

ㅠㅠㅠㅠ 여기저기 흩어져서 대기들을 하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식사 외에는 다른 목적이 없었다보니 다른 곳에서 기다릴 생각을 별로 못했고, 30분이면 된다고 해서 뭐 굳이 어디 들어갈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1시간 10분이나 걸릴 줄이야. ㅠㅠㅠ 30분이라면서요...!

메뉴는 간단합니다. "텐동 전문점"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