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개봉기를 썼든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모험의 궤>도 이중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불릿 빅박스>도 박스를 파는 것이다보니 역시나 이중 포장이 되어서 왔습니다.
실제 박스가 하나 들어있고, 그리고 박스 본체가 들어있는 또 다른 박스가 있습니다. 근데 더 대단하다고 느낀 부분은 내부 포장을 까보면 훨씬 더 무섭게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게임을 위한 전용 완충제가 들어가있습니다. 사실상 3중 포장!
이런 정성은 무척 좋습니다! 절대 파손이 될 수 없을 구조입니다.
그래서 진짜 원형 그대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펀딩 페이지에 올라왔던 이미지는 이랬습니다.
컬러가 좀 더 하늘빛에 가까운 느낌이었죠. 근데 실제로 배송이 된 것은 많이 채도가 다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청록색을 풍기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부는 혹시나 노란색으로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전혀 그렇진 않았습니다.
ㅎ 아무튼 박스는 하늘색에 가까운 것에서 청록색에 가깝게 바뀌어 나왔습니다....
원문 링크 : 이제는 완전체다! <불릿 빅박스> 개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