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5월 15일 감상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판타지, 공포2020안드레 외브레달 블로그 글 더보기 이날은 뭐에 꽂혔는지 공포영화를 찾아서 하루에 3편을 몰아서 본 날이었습니다. 그 중 첫번째 영화가 바로 이 영화입니다.
책이 펼쳐지면 끔찍한 판타지 세상이 열린다! 마을의 폐가에서 발견한 책 한 권.
책을 펼치는 순간 멈출 수 없는 공포스러운 스토리가 책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태워도, 버려도, 찢어도 멈출 수 없는 죽음의 스토리는 기괴하고 기묘하면서도 끔찍한 판타지 세상을 하나씩 그들에게 선물하는데...
왓챠피디아 영화 설명 책 속 이야기가 하나씩 현실에 구현된다는 설정은 마치 <쥬만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하지만 <쥬만지>는 여러 사건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내는 것에 성공을 했다면, 이 영화는 그것에 실패했습니다.
책에서 하나하나 구현되는 이야기들은 사실상 옴니버스식 공포 이야기로 비쳐집니다. 소설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그 소설을 현실 세계에 영화로 구체화 된 것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