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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블룸하우스도 살리지 못한 공포. <프레디의 피자가게>

 1041] 블룸하우스도 살리지 못한 공포. <프레디의 피자가게>

24년 5월 15일 감상 프레디의 피자가게 공포, 스릴러2023엠마 타미 블로그 글 더보기 “환상적이고 즐거움이 넘치는 프레디의 피자가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80년대에 아이들이 실종되고 폐업한지 오래된 프레디의 피자가게 그곳의 야간 경비 알바를 하게 된 ‘마이크'는 캄캄한 어둠만이 존재하는 줄 알았던 피자가게에서 살아 움직이는 피자가게 마스코트 '프레디와 친구들’을 목격한다 어딘가 기괴하고 섬뜩한 프레디와 친구들이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개인적으로 블룸하우스의 독특한 공포영화의 맛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제는 클리셰 범벅인 장르에 색다른 바람을 불어오고 있는 제작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PC게임 원작 <프레디의 피자가게>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실사화 영화입니다.

원작에서는 플레이어는 극도로 제한된 자원과 환경 속에서 소극적인 대응만 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공포의 핵심요소였습니다. 허나 영화에서는 이러한 부분이 없습니다.

영화 시작부터 설정을 설명하기에만 바쁩니다. 이 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