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지 않은 다른 확장 한개랑 해서 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아스모디에서 <리미트> 우수후기를 썼다고 보내주는 바람에 또 구매 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복수할테닷 아스모디 코리아!!!(?)!
아무튼 제가 좋아하는 <포레스트 셔플>의 또 다른 확장이 나왔다는 것은 너무 즐거운 소식입니다. 그래서 받아본 박스는...
음?! 꽤 큰데?
알고보니 스탠드 얼론 확장이더라구요. 따로, 아니면 함께!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스탠드 얼론 확장들이 갖고 있는 장점이죠. 규칙서에서는 기존 규칙 외에 새롭게 바뀐 규칙만 확인할 수 있도록 "NEW"라는 심볼을 넣어서 그 부분만 보면 되도록 배려를 해준 부분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런 친절한 규칙서를 치우면 기존과 배경이 많이 바뀐 카드 보드판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보드판을 치우면 익숙한 점수 시트지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언제나와 같이 슬리브를 씌워서 보관하기 힘든 종이 트레이가 보입니다. 당연하게도 종이 트레이는 버렸습니다; 친환경 포장으로 되어...
원문 링크 : 스탠드 얼론 확장. <포레스트 셔플: 다트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