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으로 출시되어 입소문만 타던 게임이었죠. 갑작스런 MTS 게임즈의 한국어판 출시 소식으로 구매를 망설이거나 했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리뷰를 쓸 준비는 진작에 끝났는데, 정작 플레이 사진이 한장도 남아서(4판을 플레이해서, 단 한장도 안 찍은 것 실화인가???)... 미뤄뒀는데, 더 미루면 안 될 것 같아서 아쉬운대로 플레이 사진은 설정샷(?)
으로만 대체하고 진행하려 합니다. 게임의 컨셉은 간단합니다.
일본 여행을 간다손 치고, 6일치 여행 스케쥴을 만들고, 그것을 실행하는 형태입니다. 펀칭해야하는 펀칭 보드는 큰거 2개, 그리고 작은 거 1개 들어있습니다.
<렛츠 고! 투 재팬>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라운드 표시 보드판입니다.
저 진행 보드판은 게임이 벽게임에서 탈피하게 도와주면서, 동시에 현재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확인까지 가능합니다. 1~4라운드는 각자 도쿄&쿄토덱에서 1장씩 뽑습니다. 각자 1장을 사용, 남은 1장을 시계방향으로 다음 사람에게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