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9 감상 인비테이션 공포, 스릴러제시카 M. 톰슨 블로그 글 더보기 새로운 공포영화가 보이길래 찾아봤습니다.
게다가 여주인공이 <왕좌의 게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나탈리 엠마뉴엘입니다. 개인적으로 배우가 매력적으로 생겨서 좋아하지만, 필모를 보면 3점을 넘는 작품이 없을만큼 작품 운이 없거나 보는 눈이 없는 배우인 것 같기는 합니다.
아니면 그럴 수 밖에 없을 수도 있구요. 어느 순간 "흡혈귀"는 많은 변주가 있었고, 현대적으로 많이 재해석이 되었습니다.
이 작품 또한 현대의 변주에 속합니다. "흡혈귀 일족"으로 초대를 받게 되고, 이상한 비밀을 알게 되고, 그녀는 이 곳을 탈출하기 위한 생존을 그리는 형태로 이어지게 됩니다.
나름 꽤 흥미로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재미나게 볼만한 부분도 있구요.
영국 고저택, 무언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감정적인 불안성등 스릴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그리고 중반부에는 영화가 휘몰아치기 시작합니다.
너무 흥미롭고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