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미 파티가 간만에 모였습니다. 이번에 돌린 게임들은 모두 5인 게임들로 새로운 객원 "얌"님이 함께 했습니다.
두바이 스타일 쵸코하임 한국이 두바이에게 감사를 해야하는 것인지, 두바이가 한국에 감사해야하는 것인지 헷갈릴 정도로 두바이 스타일의 과자들이 참 많이 나옵니다. 아무튼 과자 블로거 때문에 다양한 과자들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ㅎ 블루 노트보다 창백한 작품 완성도: 이날의 별점: 5인플 일단 일러스트가 무척 만족스럽더라구요. 꽤 유명한 곳에서 만든 머미라고 나름 기대를 갖고 있던 멤버 2분이 계셨습니다.
일단 뭐 다른 건 모르겠고, 일러스트는 제 취향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러스트나 디자인은 좋긴 했는데, 플레이를 하는 과정에서 카드 내용이 완전히 동일한 카드가 있다거나, 아주 조금 다른 카드가 있다거나 하는 등 훼이크를 주는 묘한 카드들이 있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뭔가 있을 듯 만들었지만, 그냥 재탕&재탕 한 것만 같은 느낌이라 좀 그렇더라구요. 이날은 제 역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