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니의 정신적 후속작, 그리고 그 이상 하려고 구매만 해놓고 아직 안한 앱주 Giant Squid가 개발한 <소드 오브 더 씨(Sword of the Sea)>는 <저니(Journey)>와 <앱주(Abzû)>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Matt Nava가 이끄는 팀의 최신작입니다. 2025년 8월 출시된 이 게임은 저니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불리며, 명상적인 분위기와 아름다운 비주얼로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리뷰] Journey 대단히 오래간만의 클리어 소식인 것 같습니다.
요즈음 게임을 할 시간은 많은데, 게임을 잘 안하게 되는 ... blog.naver.com 저는 <저니>를 플레이한 경험이 있기에, 자연스럽게 두 게임을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소드 오브 더 씨>는 저니의 철학을 계승하면서도, 더 역동적이고 흥미로운 방향으로 진화했습니다.
저니보다 역동적인 질주감 <저니>가 광활한 사막을 천천히 걷는 명상적인 경험이었다면, <소드 오브 더 씨>는 바다 위를 질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