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플은 정기적으로 3개씩 게임을 묶어서 내놓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게임은 라이너 크니지아 옹의 게임 <안드로메다의 상인>입니다.
올플의 경우 일반적으로 2가지 사이즈의 박스로 내놓고 있습니다. 세로로 길쭉하거나, 아니면 정사각형태의 박스.
미들 박스, 스몰 박스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은 미들 박스입니다.
일러스트가 좀 귀염귀염한 편에 속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매번 업글 컴포, 또는 확장을 광고하는 브로슈어가 제일 상단에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규칙서는 항상 박스 크기와 일치하게 만들어줍니다. 지금껏 구매해본 올플 게임 중에서 가장 규칙서가 두꺼웠습니다.
이벤트 보드판을 포함해서 총 5개의 보드판이 있습니다. 이벤트 보드판을 제외하면 나머지 보드판은 각각 미니 게임이 개별로 존재하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근데 그 미니 게임이 어떤 것은 약간의 기억력 게임과 같은 형태이고, 대부분은 영향력 기반으로 무언가를 얻을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무엇보다 게임 중 "경매 ...
원문 링크 : 상인은 어디든 가지! <안드로메다의 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