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라이팅 기초편에서는 Lambert 공식을 이용한 Diffuse를 처리를 했었습니다. 다만 그림자는 정말 칠흑같은 암흑을 보여줬죠.
만약 그림자가 있다고 해도 그림자와의 경계선조차 존재하지 않기에 오히려 현실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실제 현실에서는 주변광이라고 하여 흔히들 "달빛"이나 멀리서 오는 전등 불빛 같은 것들이 여기에 포함이 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실제 완전한 암흑은 거의 존재하질 않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다룰 Ambient Light는 주변광, 환경광 등으로 불립니다.
앰비언트 라이트라고 사실 더 많이 쓰기는 합니다. 실제 빛이 있다면 바닥에 비친 빛, 그리고 그 바닥에서 다시 반사되어 퍼지는 빛 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다 통틀어서 환경광, 즉 앰비언트 라이트라고 부르게 되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shader를 통해 최종 색깔은 ambient + diffuse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좀 더 자연스럽습니다.
Ambient 설정 확인하기 Unity에서는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