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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감보다는 아쉬움이 좀 더 컸던 <인왕 3> (1회차, 플래티넘)

 만족감보다는 아쉬움이 좀 더 컸던 <인왕 3> (1회차, 플래티넘)

리뷰에 앞서 일단 게임 플레이는 1회차만 진행을 했습니다. 추후 DLC가 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DLC때 되어서야 2회차와 함께 나머지 플레이를 할 예정이라는 것만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일단 <인왕>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소울 라이크류 중에서는 가장 시원시원하면서 스피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도 상중하단의 자세와 함께 요괴와 인간 타입의 몬스터와 싸울 때 바꿔야 하는 스타일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빡빡함"이 매력적인 친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1편과 2편은 각각 120시간 22분, 247시간 52분을 플레이했다.

그리고 은근히 트로피를 도전하게 만드는 매력도 갖고 있습니다. 마냥 빡빡한 도전과제가 아니라 플레이를 하다보면 "좀만 하면 되겠는데?"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거든요. 1편은 추후 DLC가 나올 즈음 바빠서 플레이를 못해서 본판만 플래티넘을 획득했고, 2는 올 플래티넘 달성, 그리고 3편은 현재 DLC 출시 전입니다. 아무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