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서양식 RPG를 따르고 있습니다. 출시는 2013년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꽤 떨어지는 게임 퀄리티를 갖고 있는 편입니다.
전투는 전체적으로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꽤 느린 편이고, 그렇다고 전략성이 딱히 있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그래픽이 뛰어난 것도 아니라서 보는맛도 많이 아쉬운 느낌입니다.
흔한 서양식 RPG에서의 대화 선택지들 중대한 이벤트가 일어난 뒤에 설명하는 영상 서양식 미모의 기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언데드의 아름다움을 찬양하기에 바쁘다.. 너무 아름다워서(?)
여기저기서 사랑 받는 주인공의 여동생의 일러스트!! 등장 인물 중에는 그나마 제일 나은 것이 아닌가 싶었던...
게임의 판도를 뒤엎을만한 선택지들이 제공된다 서양식 RPG이다 보니 다양한 선택지들이 게임 전반적으로 영향을 끼치게 되는 편입니다. 게임의 진행이 조금 스피디하고 지루하지 않았다면 모든 선택지에 대한 결과를 보기 위해 플레이를 이것저것 더 해봤을 것 같지만, 안타깝게도 ...
원문 링크 : 리뷰] Demon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