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은 8시간밖에 걸리지 않았지만, 게임 하는 내내 묘한 흥분감에 사로잡혀서 플레이를 했습니다. 트랜스포머라는 프랜차이즈의 가장 큰 매력은 매력있는 등장인물들과 "변신 로봇"이라는 점에 있겠지요.
특히나 남자들은 유년기 시절에 변신 로봇에 대해서는 로망을 가질 수 밖에 없고, 가장 열광하기도 하기 때문이겠죠. 좌측하단에 보이는 것이 옵티머스 프라임이며,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아군 기체.
압도적 사이즈!!! 게임의 스토리는 에너존이 거의 다 고갈되어 더 이상 살 수 없는 행성이 되어버린 "사이버트론"에서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다른 새로운 정착지를 찾기 위해 탈출하는 것이 메인 스토리입니다.
영화판을 따르지는 않고, 만화 원작의 디자인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귀욤귀욤하면서도 만화스러운 범블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오토봇과 디셉티콘을 번갈아가면서 플레이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처음 한동안은 오토봇으로만 플레이를 하게 되어 있어서 감정선이 그쪽을 따라가다가 갑자기 디셉티콘으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