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은 상당히 짧지만 가격이 한화 1100원 정도 밖에 하지 않는 게임입니다. "퍼즐" 게임이며, 별다른 튜토리얼 없이 클릭 몇번 해보면 어떻게하는 것인지 알 수 있을만큼 단순하지만, 의외로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퍼즐입니다.
위의 스샷에서 보이는대로, 특정 오브젝트를 조종하여, 내부에 있는 선이나 다른 것들이 연결이 되도록 하면 됩니다. 또는 다른 어떤 것으로 변하게 만들면 되는 상당하다 싶을만큼 단순한 게임입니다.
인터페이스와 디자인 또한 미니멀리즘의 극을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UX 경험이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을 하며, 별다른 튜토리얼 없이 게임에 온전히 적응을 할 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스샷에서 보여지듯, 꽤 다양한 기믹들이 존재하며 그 기믹들이 복합적으로 나오는 스테이지도 있는지라 한판한판 클리어해가는 즐거움이 상당한 편입니다. 대부분의 "퍼즐 게임"이 갖는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지요.
모바일로 나오는 일부 "퍼...
원문 링크 : 리뷰] kloc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