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리뷰] Mage Knight

 리뷰] Mage Knight

Review 리뷰] Mage Knight 슬픈단잠 2017. 5. 21. 1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RPG계의 아컴호러라고 불리는 "메이지 나이트". 구매는 발매 당시에 했었는데(2011년!!)

, 어쩌다보니 플탐의 압박과 플레이할만한 마땅한 인원의 부재 등의 여러 이유로 미루고 미루어지다가 최근에야 플레이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무려 6년 가까이 썩혀둔 게임인데, 재미있는 것은 이런 게임(?)

임에도 불구하고, 오거나이저까지 사서 정리를 해두었습니다. 처음 구매하자마자 정리가 너무나 불편하다 생각이 되어, 이후 오거나이저가 입고되자마자 바로 구매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후 한국어화 자료를 받아서 한국어화도 하고, 한번 돌리려는 시도를 했던 적이 있었던 것이 4년 전이네요. 그 이후로는 손도 못대고, 룰도 다 까먹었다가 지난 황금 연휴 때 약 3일간 "메이지 나이트"만 플레이한 적이 있었습니다.

Geek Weight는 4.21/5로 꽤 높습니다. 앞서 언급한 "아컴호러"라는 ...

원문 링크 : 리뷰] Mage K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