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oxing 개봉기] 배틀폴드 슬픈단잠 2017. 9. 13. 15: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한국인 작가가 만들었던
이 게임의 부모뻘인 "폴드잇!"은 4x4로 나뉘어 있는 천에 각각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제시용 카드가 나오게 되면 그 그림만 보일 수 있도록 천을 먼저 접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대단히 단순하지만,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점점 더 미궁에 빠지는 게임이지요.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손수건의 패턴은 정해져있고, 또한 제시되는 목표 그림의 패턴 또한 정해져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플레이를 하다보면 더 이상 플레이를 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단 점이 있습니다. 물론 자주하지 않거나, 오래간만에 하게 되면 언제 했냐는 듯 헤매는 본인의 모습을 볼 수 있기는 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ㅋㅋㅋ 어째껀 그 "천을 접어서 그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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