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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아크] 2일차 플레이 일기 (실제 테스트는 4일째)

 로스트 아크] 2일차 플레이 일기 (실제 테스트는 4일째)

Game 공략 로스트 아크] 2일차 플레이 일기 (실제 테스트는 4일째) 슬픈단잠 2017. 9. 19. 0:4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서 로스트 아크 플레이를 좀(?) 했습니다.

오늘은 다행인지 망X CJ C&M 회선이 별로 끊기지 않더군요. 덕분에 크게 튕김이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어째껀 첫째날 스토리에 이어서 봉인된 영혼을 구하기 위한 열쇠를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람의 정령을 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탔습니다만... 제가 컨트롤을 할 순 없네요.

탈 것 컨텐츠는 없으려나요? 정말 디아블로처럼 맵이 묘하게 넓던데...

디아에 반해 이동기가 약간 부실한 느낌입니다. ㅠ 포스는 넘쳤지만, 쉬웠던 적 크리쳐 플레이어를 마중 나온 숲속 친구들.

열쇠를 구하는 중에 만난 아이들인거겠죠? 갑자기 나타나서 저렇게 마중 아닌 마중을 나오니 살짝 당혹스러운 연출이기는 했습니다.

돌이 굴러가며 날아가는 애들 보니 시원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