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실망스러운 한 주... 슬픈단잠 2018. 2. 17. 1: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기대했던 <블랙팬서>는 지루했고, 갓겜이라 일컬어지는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은 생각보다 밋밋하고... 1년 넘게 기대해왔던 것들이 연초부터 생각보다 많이 별로라서...
우울한 한주입니다. <블랙팬서>는 일단 작품이 별로인 듯 싶고, <젤다>는 그냥 취향이 안 맞는 듯 싶습니다.
저는 젤다를 이번주부터 시작했는데, 그 전에 올 클리어한 <마리오 오딧세이>가 아직까지는 100배 재미있네요. 참고로 마딧세이는 모든 파워문 수집, 파워문 999개, 모든 복장 완료, 모든 로컬 코인 수집 완료, 모든 캡춰 완료, 모든 특산품 수집 완료!
한마디로 퍼펙트 클리어를 했습니다. 코인을 모으기 위한 노가다 2시간을 했음에도 머잖았단 느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는데...
젤다는 흔하디 흔한 "오픈월드" 게임을 하는 느낌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네요. <매드맥스>가 꽤 게임이 반복적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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