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s 681] 브라질 슬픈단잠 2017. 11. 15. 15: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브라질 감독 테리 길리엄 출연 조나단 프라이스, 킴 그리스트 개봉 1985 영국 상세보기 지금 봐도 기발하고 발칙한 상상력의 영화 <브라질>입니다. 85년작인지라 지금 보기엔 많이 촌스러운 연출들이 많기는 합니다. 지그봐도 재미있는 상상력은 이 영화를 지금에와서 봐도 괜찮은 영화로 만들어줍니다.
당시 <블레이드 러너>에 가려졌다고는 들었는데, 영화의 무게감에서 다소 빠지는 부분이 있어서인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서류"로 모든 것이 처리가 되는 시대, 절차가 중요한 시대, 발전하는 기술 등등 당시에 가졌음직한 미래에 대한 많은 걱정들이 영화에 다양한 방법으로 걱정과 함께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올드하지만, 의외로 올드하지 않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에 가까운 미래를 여러가지 은유와 비유로 표현한 영화입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기발하고 발칙한 상상력의 산물 다소 촌스러운 영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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