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이었던 <갓 오브 워>(2018)에 이어 무려 4년만에 등장한 후속편 <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이하 <라그나로크>)가 이번 리뷰의 대상입니다. 사실상 4편이었던 <갓 오브 워>(이하 <갓옵>)의 리뷰는 여기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쳐버린 카메라 연출 1편에서도 연출이 미쳤단 생각이 들지만 2편에서는 카메라가 단 한번도 바뀌지 않습니다. 마치 롱테이크로 가져가는 것 같은 연출처럼 게임 내내 카메라가 자연스럽게 이동하면서 단 한번의 흐름의 끊김이 없이(물론 죽어서 로딩할 때 제외) 매끄럽게 연결됩니다.
특히나 잠드는 씬에서는 잠자리에 누웠는데 씬 전환이 갑자기 얼굴에 빛이 들고, 꿈속을 떠도는 등... 이런 미친 연출은 정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RPG로서의 발전 <갓 오브 워>에서의 장비 (좌), 이번에 새로 바뀐 장비들 (우) 장비들을 업그레이드 해서 더 좋은 것을 들고다님으로 인해 "레벨"을 표시하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장비와 부착물을 9레벨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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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리뷰] 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