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개봉기&감상] 오딘을 위하여 슬픈단잠 2018. 2. 24. 9:0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최근에 한국어판이 "드디어" 발매가 된 <오딘을 위하여>에 대한 개봉기 및 1회플에 대한 간단한 감상을 적습니다. 깔끔한 한국어화는 언제 봐도 좋은 일이죠!
이런 거대(?)한 박스의 게임도 한국어화 되어 나온다니 무척 기분 좋은 일입니다.
사실 게임 내에서 한국어가 필요한 곳이 사실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굳이 하나를 꼽으라면 "직업 카드" 정도가 한국어가 필요하고, 사실 나머지는 언어적인 요소가 거의 없는 게임입니다.
특히나 "아이콘화"가 잘되어 있어서 게임 플레이간에 룰북을 볼 일이 거의 없습니다. 어째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박스가 너무 괴랄하게 큰지라, 이 게임 하나를 가방에 넣으면 다른 것은 아예 넣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들고다니면서 게임을 할만한 사이즈는 아닌 것 같아요. ㅠ_ㅠ 작게 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은 하지만, 막상 게임을 해보면 구성물이 생각만큼 많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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