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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보고] 메이지 나이트 풀 확장, 블러드 레이지 풀확장, 그리고 드림홈... ㅠ

 지름보고] 메이지 나이트 풀 확장, 블러드 레이지 풀확장, 그리고 드림홈... ㅠ

Portfolio 지름보고] 메이지 나이트 풀 확장, 블러드 레이지 풀확장, 그리고 드림홈... ㅠ 슬픈단잠 2017. 6. 23. 20:2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사람들마다 취향의 문제 등으로 가장 아끼는 보드게임은 다르기 마련입니다.

저는 대체적으로 촐킨 같은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잘하지는 못하는 편입니다. 그저 그날의 운이 따라주면 잘하고, 아니면 못하는 수준의 "라이트한"(?)

보드게이머입니다. 그저 컬렉팅의 기질이 다분히 높아서, 수집을 좋아하지 플레이는 많이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구매 속도가 판매 속도의 5배즈음 되는지라(잘 안 팔려요. ㅠㅠ) 공간이 점점 좁아져만 갑니다.

언능 팔아야 할텐데요. 잡설이 길었는데, 한 때는 스몰월드, 그리고 또 한 때는 촐킨, 러시안 레일로드 등등의 게임을 거치다가, 부동의 1위를 찍었지만 1회플만 가능한 "팬데믹 레거시" 이후로는 다소 흥미를 크게 끄는 게임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해보고 안되면 팔아야겠단 생각으로,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