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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7월 플레이

 플레이] 7월 플레이

Play Log 플레이] 7월 플레이 슬픈단잠 2018. 7. 30. 8:1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7월은 회사가 넘나 바빠서 철야-철야의 연쇄고리를 끊지 못하고 거의 기절한채로 지냈습니다. 새벽 퇴근, 오후 출근의 기묘한 스케쥴이 너무 많아서 게임은 거의 못했습니다.

ㅠ 살아남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기 때문이지요;; 하하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법(?) 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

주말에 "보드게임콘" 행사도 다녀오면서 그간 안해봤던 게임들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언제나처럼 <테라포밍 마스>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인터액션이 별로 없어서 다소 심심한 느낌은 들긴 하지만, 기업을 키워나간다는 느낌은 꽤 좋은 느낌이라서 자주 돌아가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엔진 빌딩" 장르의 정점을 찍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조만간 더 잼난 게임들이 나오겠죠? 제목을 까먹은 그 녀석.

순발력을 요하는 게임입니다. 카드를 한창 펼쳤을 때에 "조건"에 맞는 기물을 집어오면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