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4월부터 시작한 마블 스트라이크 포스 슬픈단잠 2018. 8. 14. 17:0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원래 마블을 좋아하는 편이고, 슈퍼 히어로라면 끔뻑 죽는 편입니다. <클래시 로얄> 마저 접고 나니 딱히 할 게임이 없어서 핸드폰 대신 책을 열심히 읽고 다녔습니다만...
<마블 스트라이크 포스>라는 게임을 시작하고 나서는 핸드폰 게임에 유례없이 꽤 많은(?) 돈을 쓴 것 같네요.
요즈음 롤엔 돈을 쓸 일이 별로 없어서 그 돈으로 보드게임 사는데 쓰고 있는데, 여기도 돈을 쓰고 있어서 지출이 많이 는 것 같습니다. 좀 줄여야죠;;; 하지만 잘 되지 않는 것 ㅠ 다소 현질을 유도하는 경향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게임 자체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서인지 이 정도는 괜찮은 수준인 것 같다 싶은 느낌으로 게임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마음 속 상한선은 정해뒀기에, 정말 그것보다 뛰어난 패키지 상품이 나오는 게 아니면 필요한 것만 지르고 최대한 자중을 하고 있으니 괜찮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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