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감독 이권 출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개봉 2018.12.05. 어쩌다 운 좋게 CGV VIP 시사회에 당첨되어서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스릴러이고, <패닉룸> 같은 밀실 공포 영화인 줄 알고 보러 갔으나 내용이 많이 달랐습니다. 영화는 혼자 사는 싱글 여성, 그리고 그들을 노리는 범죄에 관련된 스릴러였습니다.
너무나 쉽게 범죄에 노출 될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가 곧 이 영화의 메인 이야기입니다. 요즈음의 시대의 흐름에 꽤 부합하는 주제의식과 영화라는 점에서 흐름에 잘 편승했다고 보여집니다.
게다가 영화적으로도 잘 만들어진 편이라서 아마 꽤 이슈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내러티브적인 측면에서 주변에서 있을법한 이야기라는 점, 비슷한 실례가 있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이 영화는 꽤나 현실적으로 무섭게 다가옵니다. 바로 이 점이 이 영화에 긴장감을 한층 불어넣어주는 크나큰 장치가 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매력을 키우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실...
원문 링크 : 740] 도어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