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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BON (Boast or Nothing)

 개봉기] BON (Boast or Nothing)

Unboxing 개봉기] BON (Boast or Nothing) 슬픈단잠 2018. 12. 5. 8: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박스 펀딩을 했던 사실도 까먹은 게임 중 하나인 BON(Boast or Nothing)의 박스입니다. 박스 앞 부분에는 게임의 이름이 적혀 있지 않은 다소 특이한 박스 구조입니다.

사이즈 자체는 꽤 작은 편입니다. 박스는 앞뒤 모두에 한국어는 단 1도 없습니다.

국내 펀딩한 게임임에도 좀 특이합니다. 내용물 내용물은 큼직한 목재 마커와 플레이어 표시말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하단부에는 몇 안되는 카드가 들어있고, 제일 하단부에 룰북이 들어있습니다. 룰북을 꺼내보면...

도대체 뭔 생각으로 접었나 싶은 심각한 룰북이 들어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대충 접혀 있는 룰북은 본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게임이 재미있을 것 같지도 않은데, 왜 펀딩을 들어갔는지 여전히 의구심이 듭니다. 아마 킥스, 펀딩을 안지 얼마 안되었을 때 들어가서, 막 들어가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