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의 리뷰를 위해, 게임을 제공받았습니다. 상품의 제공과는 별개로 주관적인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박스 박스는 흔한 아이들용 보드게임에서 쓰이는 딱 "박스" 재질의 박스입니다. 덕분에 사실 충격에는 꽤 약해보이며, 만듦새(?)
는 아무래도 다른 보드게임들에 비하면 저렴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픈앤 플레이 게임으로는 <벼룩 서커스>, <베니스 커넥션>, <펭귄파티>, <버팔로 체스> 정도만 알고 있던 상태였는데, 이번 체험단을 통해 알게 된 점은 "아이들을 위한 게임이 절대 다수"인 업체라는 점입니다.
조금만 더 알아보았다면 저나 오픈앤플레이 측에 서로 윈윈을 할 수 있었을텐데... 저의 정보 부족으로 "타겟층" 설정이 잘못 되었습니다.
ㅠ 내용물 내용물은 무척 단촐합니다. 카드, 그리고 파리채...
아니 몬스터채! 그리고 몬스터 조합기, 마지막으로 룰북이 들어있습니다.
룰은 뜯자마자 1분이면 파악할 수 있을만큼 대단히 간단합니다. 사실 구성물만 봐도 뭐하는 게임인지 바로 파악할 ...
원문 링크 : 리뷰] 몬스터 스매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