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불의 축제가 Blood Moon이고, 이번 눈의 축제는 Snow Moon인데 굳이 따지면 붉은달, 눈의 축제는 하얀달이라고 하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기존 "불의 축제"가 있다보니 이게 결국엔 돌고 돌아 "눈의 축제"가 되고 만 것 같습니다.
기존 Blood Moon과는 사실 같은 카테고리의 스킨이라고 판단이 되는데, 생뚱맞게 다른 라인인 것 처럼 잡히게 되어 좀 오묘해보이네요. 초월번역으로 같은 카테고리인 것 처럼 만들어주면 좋겠는데...
아무리 그래도 눈의 축제는... 불의 축제까지는 좋게 넘어갈 수 있었다지만;;; 눈의 축제 케이틀린 (1350RP) 눈의 축제 일라오이 (1350RP) 눈의 축제 케인 (1350RP) 잿빛 기사 판테온 (신화정수 100개, 크로마는 신화정수 40개) 판테온은 생각보다 스킨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은근히 판테온도 좋아하는 편이라 한동안은 프레스티지 스킨이나 펄스건만 써왔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잘 나와서 이제는 이것까지 포함해서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