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3: 파라벨룸 감독 채드 스타헬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개봉 2019. 06. 26. 3편이 나올거라 생각도 못했던 작품이 3편이 나왔습니다. 사실 2편도 의아스러웠는데, 그 특유의 "멋짐"이 있어서인지 팬층이 두텁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네요.
총을 와인에 비유하거나, 상황을 다른 것에 빗대어 말하는 그런 멋스러움이 살아있는 영화 <존윅> 시리즈입니다. 이번 3편에서는 몇몇 개그코드도 적당히 숨어있고(하지만 전편을 봤어야 알 수 있는...), 전투를 하면서도 존경한다고 말하는 상황이나, 다시 공평한(?)
싸움을 하기 위해 포지션을 잡는 등의... 일반적인 상황에서라면 이해하기 힘든 것들이 많습니다.
영화가 끝나는 순간까지 어디까지가 계획이고 아닌지 알 수 없다는 것도 3편의 재미요소인데, 놀랍게도 4편 예고까지 영화 내에서 하고 있다니... 하!
멋스러움이 폭발하는 영화!!!입니다.
블로그 주인장의 별점은 스토리가 살짝 아쉬운 느낌은 없잖아 있지만 영화의 멋스러움이 폭발...
원문 링크 : 778] 존 윅 3 - 팔라벨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