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4일 감상 공포의 묘지 스릴러, 공포2019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 블로그 글 더보기 와이프가 구독 중인 쿠팡 덕분에 쿠팡 플레이도 접근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디즈니 플러스, 넷플릭스, 애플 TV(애플 뮤직이랑 함께하는 게 저렴해서...), 그리고 쿠팡 플레이까지...
한동안은 아마존 프라임 등도 구독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진정 OTT에 찌들어있네요.
ㄷㄷ 아무튼 공포영화이고, 제목에서 끌려서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 나서야 뒤늦게 "스티븐 킹"의 소설 원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저의 경우에는 서양식 공포물에서 공포감이라는 것을 느껴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에야 <오멘>이나 <엑소시스트>, <헬레이져> 등에 공포를 느꼈지만, 그야 쪼렙일 때나 그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공포 소설의 거장이라는 "스티븐 킹"의 다양한 소설 기반 영화들도 비슷합니다. 서양식 감성이라는 게 참 와닿지 않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