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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여의도/평양냉면] 정기적으로 방문 중인 <판동면옥> 여의도점

 먹거리/여의도/평양냉면] 정기적으로 방문 중인 <판동면옥> 여의도점

먹거리/여의도/평양냉면] 예상치 못한 발견. <판동면옥> 갑자기 치즈버거가 먹고 싶어서 나선 샤스타님과 저.

하지만 가는 길에 샤스타님이 평냉 먹고 싶다~(입버릇... blog.naver.com 간만에 샤스타님이 평양냉면이 땡긴다고 하셔서 찾아가게 된 <판동면옥>입니다. 줄을 길게 설 필요가 없으면서도 맛이 준수하다보니 땡긴다고 할 때 바로 갈 수 있는 곳으로 가는 편입니다.

그 외의 평양냉면 집들은 죄다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웨이팅하거나, 문을 열지 않았거나 등의 이슈로 가볼 수가 없거든요. ㄷㄷ 아무튼 예전에 제육을 시켜 먹은 적이 있었는데 사진만 올려두고서 글을 쓰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제육이 어땠는지 기억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시키면서 저번에 제육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나니 이번에 시켜서 먹자!

하고 시켰습니다. 근데 블로그 글을 쓰려고 옛날 사진도 끌어오고, 이번 사진도 끌어오고 보니...

저희는 분명 제육을 시켰는데, 어째 나온 게 제육이 아니라 편육인 것 같...